서버를 연다는 건, 공간을 돌보는 일.
혼자 쓰는 공간도, 많은 사람이 모이는 공간도 만들 수 있어요.
도구와 환경을 직접 고르기
설정의 자유와 함께 업데이트, 백업, 장애 복구도 직접 맡아요.
기술 운영의 일부를 맡기기
어디까지 맡기는지는 서비스마다 달라요. 커뮤니티의 규칙과 이용자 대응도 대신해 주는지 따로 확인하세요.
열기 전에 정해둘 네 가지
- 누구의 공간인가요?
개인용인지, 초대제인지, 누구나 가입하는 공간인지.
- 누가 돌보나요?
문제가 생겼을 때 연락받고 대응할 사람.
- 무엇을 남길 수 있나요?
백업을 받을 수 있는지, 복구와 이동은 어떻게 하는지.
- 끝낼 때는요?
종료 안내와 이용자가 이사할 시간을 어떻게 마련할지.
서비스 소개에는 근거와 날짜를.
가격이나 ‘운영을 다 해준다’는 표현만으로 비교하지 않으려 합니다. 제공 범위·이용 조건·원문 링크·확인 날짜를 따로 기록하고, 제공자도 직접 바로잡을 수 있게 할 예정이에요.
사업자 목록과 편집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확인하지 않은 서비스 내용이나 가격은 싣지 않았어요.